미 국무부, 홍콩·중국 본토 여행 '주의'…마카오는 '재고'국무부 영사국, 9월 4일 여행 경보 재발령. 마카오 '여행 재고' 등급 유지, 홍콩·중국 본토는 '주의' 등급으로 현지 법률의 자의적 적용 등을 경고했다.국제 · 09.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