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용사 등 35명 대상 사기 혐의…SEC, 2명 기소증권거래위원회(SEC)는 펀드 운용사를 통해 참전용사와 의료 서비스 제공자 등 35명의 투자자로부터 870만 달러 이상을 편취한 혐의로 크리스토퍼 케인지 디넬리와 제이콥 데이비드 프랭클린을 9월 30일 기소했다.경제 · 다솜미디어 디지털뉴스팀 기자 · 10.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