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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츠 아이스크림 2종 금속 이물질 우려로 회수

하프 갤런 제품 '헤븐리 메들리', '바닐라-초콜릿-딸기' 뉴욕, 버몬트, 뉴햄프셔 판매분 대상. 구매자는 반품해야 한다.

다솜미디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6. 10. 03. 10:53 · 수정 2026. 10. 0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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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츠 아이스크림 2종 금속 이물질 우려로 회수
[AI 생성 이미지]

스튜어츠 숍스 코프(Stewart’s Shops Corp.)는 자사 아이스크림 두 가지 맛 하프 갤런 제품에서 금속 이물질이 발견될 가능성이 있어 자발적으로 회수한다고 10월 2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헤븐리 메들리(Heavenly Medley)'와 '바닐라-초콜릿-딸기(Vanilla-Chocolate-Strawberry)' 맛 하프 갤런(1.89L) 아이스크림이다. 이 제품들은 뉴욕, 버몬트, 뉴햄프셔주의 모든 스튜어츠 숍스 매장에서 판매됐다.

회수 대상 제품의 유통기한은 '헤븐리 메들리'가 2027년 2월 10일, '바닐라-초콜릿-딸기'가 2027년 2월 11일이다. 해당 제품들은 2026년 7월 17일부터 2026년 10월 2일 사이에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별 UPC 코드는 '헤븐리 메들리'가 0 82086 44371 1, '바닐라-초콜릿-딸기'가 0 82086 44377 3이다. 모든 제품은 즉시 섭취 가능한 냉동 아이스크림으로 종이 상자에 포장됐다.

스튜어츠 숍스 코프는 소비자가 하프 갤런 아이스크림 한 통에서 금속 이물질을 발견한 후 이번 회수 조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이 문제와 관련해 보고된 부상이나 질병 사례는 없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이 회수 조치를 인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튜어츠 숍스 코프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하지 말고, 가까운 스튜어츠 숍스 매장에 반품하면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번 회수와 관련한 문의 사항은 스튜어츠 숍스 코프의 로빈 쿠퍼(Robin Cooper)에게 전화(518-248-0455) 또는 이메일(rcooper@stewartsshops.com)로 연락하면 된다.

자료 출처: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식품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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