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츠 숍 아이스크림 두 종류 금속 이물질 우려로 리콜
헤븐리 메들리, 바닐라-초콜릿-딸기 맛 하프갤런 제품…뉴욕, 버몬트, 뉴햄프셔 판매

식품의약국(FDA) 리콜 발표에 따르면, 스튜어츠 숍 코프(Stewart's Shop Corp.)는 자사 아이스크림 두 종류에서 금속 이물질이 발견될 가능성이 있어 리콜을 시행한다고 10월 2일 밝혔다.
리콜 대상은 '헤븐리 메들리(Heavenly Medley)'와 '바닐라-초콜릿-딸기(Vanilla-Chocolate-Strawberry)' 맛 하프갤런(1.89L) 아이스크림이다. 이 제품들은 2026년 7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뉴욕, 버몬트, 뉴햄프셔주의 모든 스튜어츠 숍 매장에서 판매됐다.
리콜 대상 제품의 유통기한(Best By Date)은 헤븐리 메들리가 '2027년 2월 10일', 바닐라-초콜릿-딸기 맛은 '2027년 2월 11일'로 표기돼 있다. UPC 코드는 헤븐리 메들리가 0 82086 44371 1, 바닐라-초콜릿-딸기 맛이 0 82086 44377 3이다.
스튜어츠 숍 코프는 소비자가 하프갤런 아이스크림에서 금속 이물질을 발견한 후 리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이 문제와 관련해 보고된 부상이나 질병 사례는 없다.
식품의약국(FDA)은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하지 말고, 가까운 스튜어츠 숍 매장에 반품해 전액 환불받을 것을 권고한다.
이번 리콜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인지하에 진행되고 있다. 제품 관련 문의는 로빈 쿠퍼(Robin Cooper)에게 518-248-0455로 연락하면 된다.
자료 출처: 식품의약국(FDA) 리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