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허리케인 이사야 영향권…강풍·홍수 예보
조지아 노동부, 10월 8일 발표. 금요일 밤부터 일요일까지 강한 비와 돌풍, 국지성 토네이도 가능성을 언급했다.

조지아주가 허리케인 이사야(Isaias)의 영향권에 들면서 강한 비와 돌풍, 국지성 토네이도가 발생할 수 있다고 조지아 노동부(Georgia Department of Labor, GDOL)가 10월 8일 밝혔다.
노동부는 허리케인 이사야가 멕시코만을 지나며 세력을 키워 금요일 늦은 밤 또는 토요일 이른 아침 북부 멕시코만 연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했다.
조지아주에는 금요일 밤부터 일요일까지 많은 비와 돌풍, 돌발 홍수, 그리고 국지성 토네이도가 예상된다고 노동부는 말했다. 특히 토요일에 가장 강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조지아 노동부는 폭풍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커리어 센터 폐쇄 여부와 재난 실업수당(Disaster Unemployment Assistance, DUA) 관련 지침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연방 정부의 지원이 가능해질 경우에 해당한다.
실시간 업데이트 정보는 조지아 비상관리 및 국토안보국(Georgia Emergency Management and Homeland Security Agency)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실업수당(UI) 청구 신청 또는 상태 확인은 조지아 노동부 누리집(dol.georgia.gov) 내 'MyUI Claimant Portal'을 방문하거나 전화(877.709.8185)로 문의할 수 있다.
자료 출처: 조지아 노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