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 주, 화면 기반 수업 위원회 신설
케이 아이비 앨라배마 주지사가 행정명령을 통해 화면 기반 수업을 다룰 주지사 위원회를 신설했다.
케이 아이비(Kay Ivey) 앨라배마 주지사가 '화면 기반 수업 주지사 위원회'(Governor's Commission on Screen-Based Instruction)를 신설하는 행정명령 제745호에 서명했다. 앨라배마 주지사실은 지난 7월 22일 이 같은 내용의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교육 현장의 디지털 화면 사용을 점검하기 위한 기구 설립을 골자로 한다.





